미국 휴렛패커드(HP)가 싱가포르에서의 프린터부문 연구개발(R&D)에 향후 5년 동안 3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C넷」이 보도했다.
이같은 투자액은 HP가 책정한 싱가포르 연구개발 총예산인 3억달러의 3분의 1 수준으로 프린터부문에 대한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HP는 우선 고정밀 잉크젯 시스템용 첨단 프린팅 기술과 이미지 처리 및 프린터 접속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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