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패커드(HP)가 싱가포르에서의 프린터부문 연구개발(R&D)에 향후 5년 동안 3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C넷」이 보도했다.
이같은 투자액은 HP가 책정한 싱가포르 연구개발 총예산인 3억달러의 3분의 1 수준으로 프린터부문에 대한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HP는 우선 고정밀 잉크젯 시스템용 첨단 프린팅 기술과 이미지 처리 및 프린터 접속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