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인 나라정보기술(대표 유종현)이 기존 개발도구보다 애플리케이션 제작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개발툴 「클라리온」을 시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 톱스피드사 제품으로 비주얼베이식·델파이·파워빌더와 같이 자체내에 작성된 코드를 사용하면서도 이들에 비해 소프트웨어 개발시간을 60% 이상 단축시킬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나라정보기술은 설명했다.
제품은 전문가용과 인터넷용 두가지로 분류돼 있으며 가격은 3백만원에서 4백만원대로 책정됐다. 문의 (02)554-4940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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