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여성 정보통신 인력양성을 위해 서울여대·숙명여대·이화여대·동덕여대(이상 4년제), 한양여대(2년제) 등 5개 대학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를 선정, 이들에게 모두 20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5개 대학 창업지원센터는 입주 기업수에 따라 대학별로 향후 3년간 시설비와 운영비를 포함, 최대 3억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운영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도 부여받게 된다.
정통부는 이들 대학의 창업지원센터에 학교별로 10개 기업까지 입주가 가능, 2백50명 이상의 정보통신분야 고급인력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정통부는 전국 25개 대학의 창업지원센터를 하나로 묶는 정보통신 창업지원센터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효율 내세운 저작권위·보호원 통합 논의…현장은 혼선
-
8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9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
10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