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9일 인터넷을 통해 각종 회의나 보고가 가능한 인터넷 원격시스템을 도입, 중기청장실에서 시연회를 갖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중기청이 도입한 이 원격회의시스템은 인터넷을 이용해 문자와 음성은 물론 영상까지 실시간으로 주고 받으면서 다자간 대화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중기청은 효과가 좋을 경우 단계적으로 지방청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김상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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