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이동전화 서비스업체인 NTT 이동통신망(NTT도코모)이 이달 하순 세계 최경량 이동전화 단말기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지금까지는 DDI셀룰러와 일본이동통신(IDO)이 지난 7월부터 취급해온 중량 69g짜리 단말기가 최경량이었으나 NTT도코모 제품 「디지털무버P207」은 이보다 1g 가벼운 68g이다.
또 8백㎒에 대응하는 디지털무버P207은 두께가 13㎜로 극히 얇고, 음성호출, 착신음 작곡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미정이지만 현행 기종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