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프로그래머 컨설팅서비스」(go askdev)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문 프로그램 제작 컨설팅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프로그램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소스와 신기술 정보는 물론 프로그램 제작에 대한 강좌도 연다.
특히 「개발자 기술정보」는 프로그램 전문강사의 직강코너로 비주얼베이식·델파이·파워빌더 등 C&C분야, ASP/IIS·자바 등 웹분야, SQL·오라클·액세스 등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분야의 전문가 강의자료를 받아볼 수 있게 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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