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텔레콤(대표 김용원)은 상담원과 연결하지 않고도 고객 스스로 비밀번호 변경이나 이용요금 조회가 가능한 자동응답시스템(ARS)을 9일부터 개통, 이를 통한 선불카드 재충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선불카드 재충전서비스는 기존 선불카드 번호로 나래의 ARS시스템에 접속한 후 신용카드로 추가 희망금액을 결제, 재충전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카드 재활용은 물론 카드 구입시마다 사용자번호가 바뀌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나래텔레콤은 특히 선불카드를 재충전할 경우 금액에 따라 최고 15%까지 사용요금을 추가해주는 요금할인서비스도 도입할 방침이다.
나래 고객 중 후불카드의 개인정보 변경을 희망하거나 선불카드 충전을 원하는 사람은 02-3450-3450에 접속, 안내에 따르면 된다.
<김윤경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