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장비업체 시스코가 IP기반의 전화장비사업에 진출한다고 미 「C넷」이 최근 전했다.
시스코는 최근 인수한 셀시어스의 사설교환기(PBX)기술과 자사의 IP네트워킹기술에 기반한 전화장비를 1백∼2백50달러의 저렴한 가격으로 곧 출시할 계획이다.
시스코는 이 장비가 음성·데이터 통합기능과 인터넷폰기능 등을 지원, 영상을 통한 전화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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