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이아몬드·굿노이즈·뮤직매치·싱테크놀로지·MP3컴 등 MP3 관련업체들이 「MP3 협회」를 결성하기로 했다고 미 「C넷」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5개사는 이 협회를 통해 MP3 기술개발에 서로 협력하는 한편 MP3의 표준화 노력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MP3와 관련된 법률적인 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로비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여러 법률적 경로를 통해 이 문제에 대처할 계획이다.
이 협회에 참가한 싱테크놀로지의 하산 미아 사장은 『앞으로 협회를 통해 MP3가 미래의 디지털 사업모델이 될 수 있도록 법률적인 문제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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