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해규)은 28일 헬기운항업체인 헬리코리아에 국산 SB427헬기 3대를 판매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SB427헬기는 삼성항공이 미국 벨사와 국제 공동개발해 국내 생산·판매하는 헬기로 헬리코리아측은 이 헬기를 산불진화, 화물인양임무 및 부정기 운송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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