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25일 오후 6시(한국시각) 연산 2만4천대 규모의 이집트 공장 준공식을 김우중 회장 등 임직원 1천2백명과 모히드 엘가리브 이집트 재무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카이로 외곽 산업단지내 4만평 부지에 세워진 이 공장은 조립공장을 비롯, 주행시험장·폐수처리시설을 갖추고 「라노스」 「레간자」 등을 생산한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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