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최근 주한 미공군으로부터 F-16(팰컨) 전투기 성능개량작업에 대한 1천5백만달러 규모의 추가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 96년 6월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미공군으로부터 따낸 F-16 전투기 성능개량사업에 전투능력향상 작업이 추가된 것으로 오는 2002년까지 총 44대에 대해 작업을 벌이게 된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7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8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9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