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보기술(IT)업체들이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미 「인포월드」가 최근 전했다.
스리콤·노텔 네트웍스·루슨트·휴렛패커드·인터넷 시큐리티 시스템(ISS)·트렌드 등 40여 IT업체들은 「어댑티브 네트워크 시큐리티 얼라이언스(ANSA)」라는 보안협의체를 설립하고 앞으로 이기종 네트워크 장비에서의 보안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들 IT업체는 스위치, 라우터, 방화벽, 바이러스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장비 부문에서 보안솔루션을 개발하는 한편 네트워크 상에서의 다양한 보안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트워크 어소시에이츠와 액센트는 이 협의회에 참가하는 것을 거부하고 이와 유사한 협의체를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2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3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4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5
속보트럼프 “美동부시간 7일 오후 8시!”…협상시한 하루 연기
-
6
일란성 쌍둥이와 교제해 낳은 아이…법원 “DNA로 친자 확인 불가”
-
7
"도로 위 레이저로 운전자 자극해 잠 못들게"…신개념 '졸음운전' 장치 눈길
-
8
“아이폰에 입김만 불어도 건강 진단”… 애플 '호흡 분석' 기능 도입 추진
-
9
“구형 케이블로 충전한다”...아이폰 17 프로용 '역발상 케이스' 등장
-
10
속보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정적 수사' 기대 못미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