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대표 박배경)은 26일 인터넷 접근 관리 소프트웨어인 「넷아거스(NetArgus) 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출시한 1.0버전의 기능향상판인 이번 제품은 기업용과 교육용 2종이 발표됐다.
「넷아거스 2.0 기업용」은 기업내 직원의 인터넷 사용실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경우에 따라 사용을 제한해주며 인터넷 사용기록을 다양한 조건별로 분석해 보고서로 작성해준다.
문의 02)3436-8544(www.plustech.co.kr)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