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대표 박배경)은 26일 인터넷 접근 관리 소프트웨어인 「넷아거스(NetArgus) 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출시한 1.0버전의 기능향상판인 이번 제품은 기업용과 교육용 2종이 발표됐다.
「넷아거스 2.0 기업용」은 기업내 직원의 인터넷 사용실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경우에 따라 사용을 제한해주며 인터넷 사용기록을 다양한 조건별로 분석해 보고서로 작성해준다.
문의 02)3436-8544(www.plustech.co.kr)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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