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디비(대표 김득권)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지도서비스 개발도구인 「맵시」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맵시」는 인터넷 지도서비스 개발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고성능 엔진과 지도데이터 및 개발용 도구 등이 내장된 저가형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서울지역 지도데이터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으며 강남구의 경우 길이름 방식의 신주소체계를 지원해준다.
또 이 개발도구는 9단계 지도 확대축소 기능, 8방향 임의이동 기능, 주소 검색(행정주소·아파트검색 포함) 기능 및 우편번호 검색 기능 등 다양한 지도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2
보안특위, CSAP 개편 착수… 'N2SF' 기반 국가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
-
3
공공 온라인 설문, 개인정보관리 사각지대
-
4
“국방 AI '골든타임'은 지금…획득 체계·인프라 혁신 관건”
-
5
MS, 음성·이미지 생성형 AI 모델 공개…“최첨단 AI 자립 이룰 것”
-
6
스캐터랩, AI 챗봇 '제타' 가입자 600만 돌파…일본서 2배 성장
-
7
[국방AX 토론회] 설명·신뢰·통제 가능한 국방 AI 필요…전군 호환체계 구축해야
-
8
크리니티, CSAP 개편 이후 첫 인증…공공메일 5년 보안인증 확보
-
9
[국방AX 토론회] 부승찬 의원 “국가 전략 차원 논의”·유용원 의원 “AI 3대 법안 추진”
-
10
“책임 없는 AI 에이전트, 모든 작업 검증·통제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