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인터넷 정보검색 서비스 「정보탐정」(http://www.infocop.com)에 사용자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맞춤정보를 제공하는 「마이뉴스」를 신설,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전자우편 주소 및 생년월일, 검색어 등을 등록하면 인터넷에 접속할 때마다 국내 14개 신문과 일본 2개 신문의 기사를 검색, 결과를 화면에 보여준다. 또 검색된 신문기사를 저장·삭제할 수 있는 스크랩기능도 제공한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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