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은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세계 사이버 기원 및 바둑 이용자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정보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산원이 전담하는 이번 사업은 대국·강좌 등 바둑관련 통합정보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내년 10월이면 구축 완료된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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