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사에 51%의 지분을 매각한 어필텔레콤이 오는 12월부터 코스닥 거래를 중단할 방침이다.
23일 어필텔레콤은 모토롤러가 최대 주주로 부상함에 따라 기업공개를 통한 자금조달 목적이 사라진 것으로 판단, 오는 11월 주주총회를 거쳐 한국증권업협회에 코스닥 등록 취소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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