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세계 최소형 2백56M 플래시메모리를 제품화했다.
도시바는 최근 0.25㎛급 미세가공기술과 STI(Shallow Trench Isolation)라는 소자분리기술을 채용함으로써 칩 크기를 세계 최소인 1백30㎟까지 축소한 2백56M급 NAND형 플래시메모리를 개발, 19일부터 샘플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시바는 샘플가격을 개당 9천엔으로 책정했는데 본격적인 양산시기는 내년 봄으로 잡고 있다.
2백56M급 NAND형 플래시메모리는 디지털카메라의 영상데이터 기록매체와 반도체 디스크용 등으로 최근 들어 수요가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있는 제품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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