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링크시스템(대표 이명근)은 자체 개발한 채널 게이트웨이 「채널가이버」와 「SURE TN서버」를 대우정보시스템에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한 「채널가이버」는 대우정보시스템을 통해 대우전자의 양판점 유통 계열사인 한국신용유통과 대우전자의 현업부서 및 AS센터용으로 구축되며 「SURE TN서버」는 총 6천 세션으로 대부분 원거리통신망(WAN) 환경에 사용된다.
인터링크의 「채널가이버」는 IBM 메인프레임에 연결되는 채널 게이트웨이로 SURE TN서버·SNA서버·커뮤니케이션 서버·TCP/IP 패스스루 등을 지원하는 하드웨어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옵션을 제공한다.
<이경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