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계측장비 전문업체인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박주철)는 19일 자동생산 테스트시스템을 관리·실행하는 새로운 테스트 관리용 소프트웨어(모델명 테스트 스탠드)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32비트급 고속 테스트를 위한 순차 실행 엔진을 갖춰 운영자들이 단일 컴퓨터로 여러 계측기 랙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 생산라인에서 여러 대의 컴퓨터를 설치하는 비용을 줄여 준다. 이 툴은 또 운영자 인터페이스·보고서 작성·테스트 데이터 저장·실행 제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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