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은 최근 프랑스 생테티엔 비엔날레에 국내외 각종 디자인상을 수상한 LG전동공구를 한국대표 디자인 자격으로 출품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프랑스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국제산업디자인전으로 생테티엔 국립미술대학이 주최하고 세계 50개 주요 국가가 참가해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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