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
MPC(대표 조영광)는 콜센터시스템 구축, DB마케팅 솔루션 개발, 콜센터 운영컨설팅 등을 주요 사업으로 내세우고 있는 텔레마케팅 전문업체다.
사업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MPC의 가장 큰 경쟁력은 텔레마케팅과 관련해 컨설팅에서부터 솔루션 개발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미 「텔레프로(TelePro)」라는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텔레마케팅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금융권 및 통신·유통업체에 공급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MPC는 솔루션사업과 함께 우수한 전문인력 및 고품질의 콜센터시스템을 가지고 텔레마케팅서비스 대행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인바운드·아웃바운드·통신판매·고객창출 및 유지·시장조사 등 다양한 텔레마케팅 상품을 주무기로 콜센터 대행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다양한 텔레마케팅 상품 가운데 MPC가 자랑하는 상품은 아웃바운드 서비스다.
전화를 통한 상품판매에서부터 방문약속 및 영업지원, 신상품 소개, 만기 금융상품 갱신 등 업종에 관계없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서비스의 강점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