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중소 규모의 수처리 분야에 적합한 보급형 분산제어시스템(DCS)을 개발,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발된 보급형 DCS(모델명 마스터 PM)는 LG산전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수처리 전용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PC와 논리연산제어장치(PLC)에 DCS 개념을 접목시켜 전체 공정시스템에 대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한 차세대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최적 가격으로 DCS기능을 구현해 소비자 부담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디지털 제어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제어방식을 지향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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