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15, 16일 이틀 동안 수도권 제2통신센터에서 제3회 통신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데이콤 곽치영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은 15일 개회식에 참석, 참가선수를 격려하고 통신 분야 전문가로 자긍심을 갖고 신기술 습득 및 장애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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