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3일 미국 스탠퍼드대학과 우리나라 정보기술(IT)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스탠퍼드코리아 정보기술협력 프로그램 양해각서 조인식」을 가졌다. 재미교포 벤처사업가인 이종문 회장(암벡스)이 2백만달러를 스탠퍼드대학에 기증하면서 제안된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스탠퍼드대학에 국내인을 대상으로 IT사업가 양성을 위한 훈련과정을 설치하게 되며 또한 스탠퍼드대학은 국내 IT산업 전반에 대한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정동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화웨이, AI 비서 셀리아 고도화…中 애플 견제
-
8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9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
10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