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 민간기업간 과학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2차 한·독 민간과학기술위원회가 1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에서 이관 위원장(전 과기처 장관)을 비롯, 장경철 산기협 상근부회장, 임관 삼성종합기술원장 등 산·학·연 대표 9명이 참석하며 독일측에서는 바르네케 프라운호퍼 위원장 등 모두 12명이 참석한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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