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대학교수, 연구원들이 모여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제2회 전국 산·학·연 대회」가 12일 개최됐다.
중소기업청은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 추준석 중기청장 등 산·학·연 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코엑스(COEX) 태평양관에서 산·학·연 연구개발 활성화와 기술혁신을 강력히 추진키로 결의했다.
이날 대회에서 그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을 추진해온 조선대·창원대·순천향대가 대통령표창을, 인하대·순천대 등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강정식 한국닉스 대표이사, 안병욱 대전산업대 교수, 윤희망 서울지방 중소기업청 연구관 등 유공자들에게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상 등이 수여됐다.
<대전=김상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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