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보호계전기 제조업체인 대연전자(대표 이창근)가 최근 대한전기협회로부터 한국전력산업기술기준(KEPIC) 품질자격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원자력 발전소 및 수·화력발전소 등에 국산화 계전기를 납품하게 됐다.
이 회사는 올 초부터 약 6개월 이상 한국전력기술로부터 품질보증 관련업무에 관한 컨설팅 및 기술지도 등을 받고 인증심사에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이재구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