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중 일본의 이동전화 가입은 휴대전화가 월 80만 정도 증가한 반면 간이휴대전화(PHS)는 10만 가량 줄어드는 대조를 보였다.
「일경산업신문」 등에 따르면 이동전화서비스업계 집계에서 휴대전화 가입자수는 9월 한달 신규가입이 82만 늘어 누계로 3천6백54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PHS 가입자는 9월에도 9만9천명이 줄어 12개월째 감소를 보였다. 누계도 6백26만4천명으로 줄었다.
이로써 9월 말 현재 이동전화 전체 가입자수는 4천2백80만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구에서 점하는 보급비율은 휴대전화가 28.9%, PHS가 5%이고, 합계로는 33.9%에 달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