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이 물류 전문업체인 범한종합물류(대표 구자헌)와 공동으로 종합물류정보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해상운송-항공운송-내륙운송을 연결해 복합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10월까지 △화물운송시스템 △경영자정보시스템 △고객관리시스템 구축 등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범한종합물류는 이번 종합물류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중복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게 됐으며 육·해·공의 화물 운송정보를 실시간 지원함으로써 입체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EDS측은 『국내 산업계에서는 물류 정보화 수준이 떨어져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번 물류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물류 합리화사업을 한층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