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은 최근 싱가포르 PDL(Pulau Damar Laut) 지역의 시멘트공장 출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쌍용양회 현지법인이 PDL지역에 건립하는 시멘트 출하공장의 자동화시스템 구축사업으로 그동안 국내 시멘트공장에 적용, 운용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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