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 전문업체인 보승정보시스템(대표 최준환)이 농협의 유통 전담사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팩스서버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구축하는 팩스서버시스템은 구내 통신망에 연결한 다수의 사용자가 PC에서 팩스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예약발송, 다이얼링 및 전송확인, 팩스문서 관리 등을 자동으로 구현할 수 있다.
보승정보시스템은 『이번에 구축하게 될 팩스서버시스템은 일반 팩시밀리를 대체하고 팩스 관련 모든 업무를 전산화하는 것』이라며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은 물론 고객서비스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