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해규)은 최근 9백마력급 터보 공기압축기(모델명 TMB900)를 독자 개발해 시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시판하는 공기압축기는 외국 경쟁제품에 비해 전력소비가 5% 정도 적고 정비나 운용이 편리하다고 삼성항공은 설명했다.
공기압축기는 공장 자동화 설비에 쓰이는 핵심 장비로 압축공기를 이용해 동력을 전달하거나 원료를 이동시키는 장비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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