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대표 조융의)이 사회간접자본을 대상으로 한 물류정보화 사업을 강화한다.
지난해부터 해운과 육운분야의 독자 시스템 개발에 나섰던 이 회사는 최근 해운항만과 물류·유통분야의 시스템통합용 패키지를 잇달아 내놓고 해외시장 진출에 대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중국의 항만정보시스템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이 회사는 기존의 해운선사 종합정보시스템을 비롯, 선박관리·해운항만·선박사무자동화 예선관리 시스템 등 종합적인 항만터미널 정보시스템 패키지 개발을 마쳤으며 이를 기반으로 동남아지역 대상의 항만정보화 구축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진정보통신은 이와함께 물류창고 솔루션, 컨테이너 야적장, 컨테이너 화물기지 솔루션 등 육상물류 관련 패키지를 모두 갖춰 해운항만정보시스템과 연계한 육상 물류사업 관리기반도 마련해 놓고 있다.
〈이재구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