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제전화사업자인 국제전신전화(KDD)와 도요타자동차 계열의 장거리전화사업자인 일본고속통신(텔레웨이)의 합병 계약이 각사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식 승인됐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들 두 회사는 우정성의 인가신청과 공정거래위원회로의 신고 등을 거친 후 오는 12월 1일 합병하게 된다.
한편 KDD와 텔레웨이는 합병에 앞서 이달부터 영업에서 본격 협력하게 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