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GMR 헤드를 탑재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출하한다.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NEC는 최근 GMR헤드 탑재 데스크톱 PC 내장형 3.5인치 HDD를 양산한다고 밝혔다.
NEC가 양산하는 제품은 3∼10GB 용량으로 GMR헤드 등 주요부품은 IBM으로부터 공급받는다.
NEC는 이 제품의 양산 거점으로 필리핀 협력공장을 활용할 방침이며 이번 신제품 양산을 계기로 MR헤드 탑재기종을 전면 GMR기종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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