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업계 최초로 하나의 저전압차별신호(LVDS) IC내에 드라이버와 수신기 기능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제품을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LVDS는 최대 6백55Mb의 속도로 두 지점간 데이터를 주고 받는 기술로 모니터와 PC본체 등 높은 대역폭을 필요로 하는 통신 및 고속 네트워킹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TI코리아의 이중 드라이버/수신기 LVDS칩은 하나의 IC내에 각각 두 개의 드라이버와 수신기를 내장, 필요에 따라 드라이버와 수신기 기능을 선택해 작동시킬 수 있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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