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휴대전화사업자인 NTT이동통신망(NTT도코모)은 미국의 벤처기업인 스냅트랙으로부터 위치측정시스템(GPS)을 활용한 휴대전화용 위치정보확인 기술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지금까지 휴대전화에서는 기술적으로 위치정보서비스가 불가능했으나 스냅트랙의 기술을 이용하면 휴대전화를 사용한 트랙의 운행관리나 보행 중의 위치확인 등이 가능하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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