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피터 사이크스)는 데이터베이스나 대규모 파일공유가 필요한 정부기관과 중소기업에 적합한 부서단위급 서버 신제품(제품명 파워엣지 4300)을 국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수백명의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전자우편·데이터베이스·파일·인쇄공유 등을 실행하는 정부기관에 이상적일뿐만 아니라 단일 서버에서 모든 컴퓨팅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중소형 업무에도 적합하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