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텔레콤(대표 김용원)과 한솔PCS(대표 정용문)가 1일부터 국제전화망 연동서비스에 나선다. 이에 따라 한솔의 018 PCS 가입자들도 나래텔레콤의 식별번호인 「00321」만을 누른 후 저렴한 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분당 통화요금은 미국 3백80원, 프랑스 5백90원, 일본 4백40원, 5백60원이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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