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컴퓨터 통신시스템의 서비스사업을 통합해 종합적인 컨설팅이나 기업업무를 수탁하는 아웃소싱 사업을 강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도시바는 정보서비스부문 사업강화를 겨냥해 다음달 1일부로 추진모체인 「정보통신시스템 서비스사업 추진실」을 신설할 예정이다. 새 조직에서는 구체적으로 정보시스템 구축관련 컨설팅, 납입시스템 관련 보수 전반, 시스템운용 대행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도시바는 이를 계기로 정보서비스관련 매출액을 오는 2001년에는 두배 규모로 늘릴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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