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라정보통신(대표 강득수)은 초소형 삐삐 2개 기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라정보통신은 이용자들의 사용상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2개 모델(KP-320N·322N)을 개발하고 곧 국내 시판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 모델은 국내 사용모델 중 초소형(36×49.5×16㎜)이며 1개의 일반건전지로 기존 삐삐의 수명을 4배 이상 연장하여 최장 3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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