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은 업계 처음으로 커피·캔 자판기에 공중전화기를 부착한 자판기를 개발, 이달 말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판기는 커피 5종, 우리차 2종, 캔 4종을 판매할 수 있으며 제품 앞면에 공중전화기를 부착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품 앞면의 투명 전조판을 크게 처리해 고객들의 상품 선택 편의성을 높였으며 완벽한 방수설계를 통해 내구성을 높였다.
자판기 앞면에 부착되는 전화기는 시내·외 전화는 물론 국제전화까지 가능하며, 송수화기와 번호판만 외부로 돌출시켜 도난을 막을 수 있도록 했다. 제품 공급가격은 4백18만원이다. 문의 (02)3777-4796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