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공업회(SIA)가 중국 베이징에 주재사무소를 개설한다.
일본 「전파신문」에 따르면 W J 샌더스 회장대행(AMD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SIA대표단은 최근 중국의 정보산업성·중국 반도체산업협회 간부와 회담을 갖고 베이징에 SIA 사무소를 개설한다는 데 합의했다.
SIA는 베이징 주재사무소 개설을 계기로 반도체를 포함해 하이테크 분야에서 중국측과 광범위하게 교류해 나갈 방침으로, 상하이 일부 대학과 장학금 지원제도를 마련하는 등 학계와도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