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에스(대표 김홍선)는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대표 안철수)와 공동 개발한 「바이러스월」에 대해 최근 국산 신기술인정(KT) 마크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터넷을 통해 유입되는 모든 바이러스의 진단 및 치료 기능을 제공하는 바이러스월은 멀티스레딩(Multi Threading) 기법을 구현, 서버의 부하를 최소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윈도95·윈도NT·매킨토시·유닉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고 2주 간격으로 인터넷을 통해 최신 업데이트 파일을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다.
〈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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