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 주최로 전자진흥회 대회의실에서 23·24일 이틀동안 열린 「제2회 전자 재고부품·장비 할인판매전」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부품 및 장비를 구입하려는 중소업체들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삼성전자·LG전자·현대전자 등 10여개 대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1만여종의 부품 및 장비가 출품된 이 행사에선 40억원 상당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전자진흥회는 추산했다.
〈윤성혁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코스피 3거래일 연속 하락…AI 논란·美 금리 인상 경계감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