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강창훈)이 PC통신 사용형태를 입력하면 가장 적합한 접속방법을 알려주는 「접속도우미」(go access) 서비스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PC통신 이용자가 ISDN·56Kbps·케이블TV망 등 다양한 종류의 통신회선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통신환경에 맞는 접속방법을 찾아주는 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PC통신 이용자는 접속지역, 주사용시간대, 서비스종류, 모뎀환경, 네트워크환경, 별도가입한 인터넷서비스 등 다양한 조건을 제시, 가장 빠른 접속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