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강창훈)이 PC통신 사용형태를 입력하면 가장 적합한 접속방법을 알려주는 「접속도우미」(go access) 서비스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PC통신 이용자가 ISDN·56Kbps·케이블TV망 등 다양한 종류의 통신회선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통신환경에 맞는 접속방법을 찾아주는 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PC통신 이용자는 접속지역, 주사용시간대, 서비스종류, 모뎀환경, 네트워크환경, 별도가입한 인터넷서비스 등 다양한 조건을 제시, 가장 빠른 접속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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