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후불카드인 KT카드 회원들의 편의와 안전한 카드 이용을 위해 KT카드 회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KT카드 회원수가 급증함에 따라 서비스 안내 및 가입신청, 카드분실신고 등 각종민원신고, 비밀번호 변경 등 회원정보관리, 국가별 접속번호안내 등 KT카드와 관련된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T카드 회원관리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가입자들은 무료전화 080-161번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통신은 KT카드 회원의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앞으로도 시차가 다른 외국과의 통화시 원하는 시간에 자동으로 울려주는 예약콜서비스 등 부가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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