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볼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오호근)는 운송·유통·소매 등 산업현장에서 바코드 스캐너로 판독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해주는 무선 핸디 터미널(모델명 PDT 6800)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PDT 6800」은 기존 제품보다 내구성을 크게 높여 영하 25도에서 영상 50도까지의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냉동창고나 고온의 열이 발생되는 작업현장의 재고 및 입출고 관리에 적합하다. 또 방수·방진 품질 인증 기준에 맞춰 설계해 먼지가 많거나 습도가 높은 곳에서도 고장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1.2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기기에 손상이 없을 정도로 견고하게 설계됐다.
이와 함께 메모리를 7M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프린터와 연결해 사용할 경우 현장에서 즉시 필요한 바코드 라벨을 프린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면 화면부에 16라인의 데이터를 나타내주며 미국 심벌사의 산업용 핸디 터미널인 LRT·LDT와도 호환이 가능하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